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맥 - 아이폰 사진 관리

Mac 다루기

by 둘리 dooly22 2019. 11. 13. 23: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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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아이폰 외에 찍은 사진은 모두 Dropbox의 Photos 폴더 아래에 넣는다. 적절히 폴더로 관리한다.
  • iPhoto Library를 새로 만들고 그 파일 역시 Dropbox의 Photos 폴더 아래에 넣는다. 그럼 이제 iPhoto의 상태도 자동 백업되는 셈.
  • iPhoto에서 가져오기할 때 보관함으로 항목 복사를 체크 해제한다. 그러면 사진 가져올 때 메타 정보 가져와서 썸네일만 생성하고 사진 파일 카피를 하지 않는다. 그래서 파일은 iPhoto에서 분류되는 구조가 아니라 원래 있던 위치에 그대로 있다. 이러면 중복 파일이 잘 안 생겨서 용량을 아낄 수 있고 나중에 피카사랑 같이 쓸 수도 있다.
  • 포토스트림을 켠다. 포토스트림에서 가져온 파일은 iPhoto Library 안에 복사가 된다. 보관함으로 항목 복사를 체크 해제했는데도 복사가 되는 게 뭔가 이상하지만 암튼 내 의도랑은 맞아떨어진다. 포토스트림의 파일이 Dropbox에 옮겨져서 백업되는 셈이기 때문에 안전하다.
  • 포토스트림에서 자동 가져오기를 켠다. 그러면 "10월의 사진 스트림" 같은 이벤트가 생기는데, 주기적으로 이벤트 - 선택된 이벤트 자동 분리를 실행시켜서 이벤트를 정리해준다. 전에는 이걸 몰랐었다. 이게 있으면 사실 그냥 iPhoto와 iCloud 조합만 써도 백업 이외에는 꽤 만족스럽게 쓸 수 있다.
  • 공유해야 하는 사진들은 Dropbox에 넣고 공유한다. public link를 생성해서 보내면 다 볼 수 있다. 경우에 따라 피카사를 띄워서 구글 플러스로 업로드해서 공유하기도 한다.
  • iPhoto로 정리된 것들은 iTunes를 통해서 아이폰에 싱크한다. 어차피 새로 생기는 사진은 대부분 아이폰에서 생기기 때문에 자주 할 필요는 없다. iTunes 사진 탭에서 다음으로부터 동기화에 iPhoto를 고르면 된다.
  • 대용량 사진들은 Photo Resizer를 이용해서 적당히 줄인 후, 원본은 외장 하드에 넣어두고 줄인 것만 Dropbox에 넣어서 iPhoto로 가져온다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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